창조

교제

지난 만남 이후로 오늘까지 있었던 일 중에 감사한 일이 있나요?
이번 주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나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당신이 속한 공동체 사람들에게 어떤 필요가 있나요? 어떻게 하면 우리의 필요를 서로 도와줄 수 있을까요?
이제 하나님이 주신 오늘의 이야기를 읽어봅시다.

창세기 1: 1-25

¹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셨다. ² 지구는 아무 형태도 없이 텅 비어 흑암에 싸인 채 물로 뒤덮여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활동하고 계셨다. ³ 그때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하고 말씀하시자 빛이 나타났다. 그 빛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두움을 밤이라고 부르셨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첫째 날이었다. ⁶⁻⁷ 하나님이 “물 가운데 넓은 공간이 생겨 물과 물이 나누어져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이렇게 하나님은 공간을 만들어 공간 아래의 물과 공간 위의 물로 나누시고 그 공간을 하늘이라고 부르셨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둘째 날이었다. 하나님이 “하늘 아래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¹⁰ 하나님은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¹¹ 하나님이 “땅은 온갖 채소와 씨 맺는 식물과 열매 맺는 과일 나무들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¹² 이렇게 땅이 온갖 채소와 씨 맺는 식물과 열매 맺는 과일 나무들을 그 종류대로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¹³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셋째 날이었다. ¹⁴⁻¹⁵ 하나님이 “하늘에 광체가 나타나 땅을 비추고 낮과 밤을 나누어라. 그리고 날과 해와 계절을 구분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¹⁶ 하나님은 두 개의 큰 광체를 만들어 큰 광체로 낮을, 작은 광체로 밤을 지배하게 하셨으며 또 별들도 만드셨다. ¹⁷ 이렇게 하나님은 그 광체들을 하늘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¹⁸ 밤과 낮을 지배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구분하게 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¹⁹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넷째 날이었다. ²⁰ 하나님이 “물에는 생물이 번성하고 공중에는 새가 날으라” 하고 말씀하셨다. ²¹ 이와 같이 하나님은 거대한 바다 생물과 물에서 번성하는 갖가지 물고기와 날개 달린 온갖 새들을 창조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²² 하나님이 이것들을 다 축복하시며 “바다의 생물들은 번성하여 바다를 채우고 공중의 새들은 번성하여 땅을 채워라” 하셨다. ²³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다섯째 날이었다. ²⁴ 하나님이 “땅은 온갖 생물, 곧 가축과 땅에 기어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²⁵ 이렇게 하나님은 들짐승과 가축과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을 만드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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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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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가 하나님,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알려주나요?
이 이야기에서 사람에 관해 어떤 점을 알 수 있나요?
앞으로 일주일 동안 이 이야기에 나온 하나님의 진리를 당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하겠습니까? 행동이나 일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날 때까지 오늘 발견한 진리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처럼 이 앱을 통해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발견하고 싶어하는,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이제 모임을 마치기 전에, 다음 만남 약속과 진행자를 결정합시다.
적용하기로 작정한 내용을 기록해 두세요. 다음 번 만남 며칠 전에 오늘 이야기를 꼭 다시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진행자가 성경 본문과 오디오 성경 파일을 공유해 주십시오. 기도로 주님께 도움을 구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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