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탑

교제

지난 만남 이후로 오늘까지 있었던 일 중에 감사한 일이 있나요?
이번 주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나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당신이 속한 공동체 사람들에게 어떤 필요가 있나요? 어떻게 하면 우리의 필요를 서로 도와줄 수 있을까요?
지난 시간에 함께 공부한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하나님, 그리고 사람에 관해 어떤 점을 배웠지요?
지난번 만남에서 우리가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보기로 했었지요. 해보셨나요? 결과는 어땠나요?
지난 이야기에서 배운 내용을 누구와 나누셨나요? 반응은 어땠나요?
지난번에 필요를 돕기 위한 시행 계획을 세웠습니다.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이제 하나님이 주신 오늘의 이야기를 읽어봅시다.

창세기 11: 1-9

¹ 처음에 온 세상은 하나의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였다. ² 그런데 사람들이 동쪽으로 이동하다가 바빌로니아에 있는 한 평야에 이르러 거기에 정착하게 되었다. ³ 그들은 “자, 벽돌을 만들어 단단하게 굽자” 하고 서로 말하며 돌 대신 벽돌을 사용하고 진흙 대신 역청을 사용하였다. 그들은 또 “자, 성을 건축하고 하늘에 닿을 탑을 쌓아 우리 이름을 떨치고 우리가 사방 흩어지지 않도록 하자!” 하고 외쳤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사람들이 쌓는 성과 탑을 보시려고 내려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저들은 한 민족이며 하나의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저들이 이런 일을 시작하였으니 앞으로 마음만 먹으면 해내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자, 우리가 가서 저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여호와께서 그들을 온 세상에 흩어 버리시므로 그들은 성 쌓던 일을 중단하였다.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세상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고 그들을 사방으로 흩어 버리셨기 때문에 그 곳을 ‘바벨’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 1985 by Biblica, Inc.® © 1985 by Biblica, Inc.®

적용

자, 이제 한 분이 읽은 내용을 친구에게 들려주듯히 이야기해 보십시오. 혹시 빠트리거나 덧붙인 내용이 있다면 주변에서 도와 주십시오. 이렇게 질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 어디에 나오는지 확인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 이야기가 하나님,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알려주나요?
이 이야기에서 사람에 관해 어떤 점을 알 수 있나요?
앞으로 일주일 동안 이 이야기에 나온 하나님의 진리를 당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하겠습니까? 행동이나 일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날 때까지 오늘 발견한 진리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처럼 이 앱을 통해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발견하고 싶어하는,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이제 모임을 마치기 전에, 다음 만남 약속과 진행자를 결정합시다.
적용하기로 작정한 내용을 기록해 두세요. 다음 번 만남 며칠 전에 오늘 이야기를 꼭 다시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진행자가 성경 본문과 오디오 성경 파일을 공유해 주십시오. 기도로 주님께 도움을 구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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