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는 예수님의 권위로 행한다.

교제

지난 만남 이후로 오늘까지 있었던 일 중에 감사한 일이 있나요?
이번 주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나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당신이 속한 공동체 사람들에게 어떤 필요가 있나요? 어떻게 하면 우리의 필요를 서로 도와줄 수 있을까요?
지난 시간에 함께 공부한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하나님, 그리고 사람에 관해 어떤 점을 배웠지요?
지난번 만남에서 우리가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보기로 했었지요. 해보셨나요? 결과는 어땠나요?
지난 이야기에서 배운 내용을 누구와 나누셨나요? 반응은 어땠나요?
지난번에 필요를 돕기 위한 시행 계획을 세웠습니다.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이제 하나님이 주신 오늘의 이야기를 읽어봅시다.

사도행전 3: 1-10

¹ 어느 날 오후 3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² 그때 사람들이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메고 와서 ‘미문’ 이라는 성전 문 앞에 두었는데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라고 사람들은 그를 매일 그 곳에 데려다 두었다. ³ 그 앉은뱅이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는 것을 보고 구걸하자 베드로는 요한과 함께 그를 주목하며 “우리를 보아라!” 하였다. 앉은뱅이는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 줄 알고 바라보았으나 베드로는 그에게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가 가진 것을 너에게 준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 하고 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켰다. 그러자 그는 곧 발과 발목에 힘을 얻어 벌떡 일어서더니 걷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그는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사람들은 그가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고 ¹⁰ 본래 ‘미문’ 이라는 성전 문 앞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모두 그에게 일어난 일에 놀라 어리둥절하였다.

사도행전 13: 6-12

그들은 그 섬을 가로질러 바보에 이르렀을 때 유대인 마술사이며 거짓 예언자인 바예수라는 사람을 만났다. 그는 그 섬의 총독 서기오 바울의 친구였으며 서기오 바울은 아주 지성적인 사람이었다. 총독이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하였으나 엘루마라고도 하는 그 마술사는 그들을 대적하며 총독이 믿지 못하게 하였다. 그때 바울이라는 사울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그 마술사를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¹⁰ 이렇게 말하였다. “온갖 거짓과 악이 가득한 마귀의 자식이며 모든 의의 원수야, 주님의 길을 방해하는 짓을 당장 그치지 못하겠느냐? ¹¹ 이제 너는 주님의 벌을 받아 소경이 되어서 얼마 동안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즉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었고 그는 이리저리 더듬으며 이끌어 줄 사람을 찾았다. ¹² 이 광경을 본 총독은 주님에 대한 가르침에 크게 놀라 믿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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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자, 이제 한 분이 읽은 내용을 친구에게 들려주듯히 이야기해 보십시오. 혹시 빠트리거나 덧붙인 내용이 있다면 주변에서 도와 주십시오. 이렇게 질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 어디에 나오는지 확인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 이야기가 하나님,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알려주나요?
이 이야기에서 사람에 관해 어떤 점을 알 수 있나요?
이 이야기에서 제자가 되는 것에 관하여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앞으로 일주일 동안 이 이야기에 나온 하나님의 진리를 당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하겠습니까? 행동이나 일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날 때까지 오늘 발견한 진리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처럼 이 앱을 통해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발견하고 싶어하는,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이제 모임을 마치기 전에, 다음 만남 약속과 진행자를 결정합시다.
적용하기로 작정한 내용을 기록해 두세요. 다음 번 만남 며칠 전에 오늘 이야기를 꼭 다시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진행자가 성경 본문과 오디오 성경 파일을 공유해 주십시오. 기도로 주님께 도움을 구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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